

| 분 류 |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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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원격영상진교 주민들 호평 충청남도, 우수사례 인정 |
| 부제목 | 원격영상진교 주민들 호평 충청남도, 우수사례 인정 |
| 기자이름 | 대전=정진일 |
| 면수 | 5 |
| 호수 | 920 |
| 발행일 | |
| 내용 | 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이 공공의료기관의 간호사와 전문의사가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인역부족과 고령화 추세에 따른 방문대상자의 증가로 공공의료서비스 수요를 만족시키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충남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취약 계층이 직접병원을 방문하지않고도 전문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원격영상진료 서비스'가 주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충남도는 2일부터 도서및 오지 4개섬병원선을 원산도를 비롯해 삽시도, 외연도와 산간오지에 '이동진료 버스'와 사회복지서설아산의 정애시니어흠과 서신의 서림복지원, 부여의 만수노인복지원등 총 10개 지역에서 경제적 및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진료해 오고 있다. 또 충남도는 지난해 11월26일 행정안전부 자치정보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 관상을 받기도 했으며 '충남도 원격영상진료 서비스'는 전국 시도에서도 우수 수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