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장애이슈

장애이슈

위험한 초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1-05
  • 조회수 1501
첨부파일 04.jpg


지난 42일 성신여대입구역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지하철 승강장과 차량사이의 단차간격이 넓어 다리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18일에도 대방역에서 같은 이유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휠체어가 빠진 바 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고이기에 해당기관의 미온적 대처가 야속하기만 하다. 오늘도 누군가는 죽음의 문턱을 간신히 넘는다.

목록





이전글 밀로의 비너스와 앨리슨 래퍼
다음글 애완견 No! 보조견 Yes!